로레알코리아, '시티즌데이' 맞아
자폐성 장애 학생들과 봄나들이 및 비치 클리닝 전개
로레알코리아 임직원 400여명, 이틀에 걸친 시티즌데이 행사에 참여
25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자폐성 장애 특수학교 밀알학교 학생들과 봄나들이 나서
26일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인천 실미도 해변에서 쓰레기 줍기에 동참

[2024년 4월 29일]로레알코리아(대표이사사무엘뒤리테일)는로레알그룹전세계임직원들이참여하는지역사회봉사의날 ‘시티즌데이(Citizen Day)’의일환으로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함께자폐성장애학생들과봄나들이를, 그리고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OSEAN)과함께비치클리닝활동을진행했다고밝혔다.
2010년부터매년실시되고있는시티즌데이는전세계로레알그룹의임직원들이 '우리모두는각자해야할역할이있다'라는믿음아래매년자신이속한지역사회를위한봉사활동을전개하는로레알그룹의대표적인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4월 25일과 26일양일에걸쳐로레알코리아임직원총 400여명이시티즌데이활동에동참했다.
25일에는로레알코리아임직원과자폐성장애학생들을위한특수학교인밀알학교에재학중인유치원·초중고·대학생 180명이함께잠실롯데월드로봄나들이를떠났다. 임직원 150명과학생들이짝꿍으로매칭되어놀이공원에서즐겁고뜻깊은시간을보냈다.
26일에는로레알코리아임직원 250여명이인천실미도에서 ‘비치클리닝’에참여, 약 1톤의쓰레기를수거했다. 이번비치클리닝활동은비오템이해양보호를위해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과함께한국에서 2020년부터진행해온 ‘워터러버캠페인’의일환으로진행되었다.
로레알코리아사무엘뒤리테일대표는 “로레알그룹이매년전세계에서진행하는시티즌데이는우리모두가지역사회의일원으로서수행해야할역할과책임이있음을상기하는중요한기회”라며, “올해는밀알학교학생들과놀이공원봄나들이를함께하며이들의사회참여확대를돕고, 비오템워터러버캠페인과함께해양환경개선에기여할수있어더욱뿌듯했다. 로레알코리아는앞으로도지역사회상생및환경보전을위한다양한활동을적극적으로전개해나갈것”이라고전했다.
한편, 로레알코리아는글로벌지속가능성프로그램인 ‘미래를위한로레알’(L’Oréal for the Future)를통해환경적‧사회적문제해결에기여하기위해노력하고있으며, 전직원을대상으로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재활용등에대한환경교육을실시하고있다. 또한매년시티즌데이를기점으로강원도산불피해지역재난복구활동, 그룹홈청소년들과함께놀이공원방문, 탄천쓰레기줍기, 저소득층을위한간편식키트전달, 공원생태계복원활동등다양한사회공헌활동을전개해오고있다.